뉴트로직, ‘건강이든 장어복분자’ 출시

예로부터 왕들의 보양식으로 불리는 장어와 항산화 물질이 듬뿍 들어있는 복분자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내산 주원료에 과학적 영양성분을 더한 건강식품 전문회사 뉴트로직(Nutrogic)에서 손쉽게 마실수 있는 ‘건강이든 장어복분자’를 출시했다.

‘건강이든 장어복분자’는 장어로 유명한 전라북도 고창의 깨끗한 황토와 신선한 해풍을 맞고 자란 국내산 풍천장어만을 사용했다.

특히, ‘건강이든 장어복분자’는 장어와 복분자 뿐만 아니라 ‘동의보감 오자연종환(五子衍宗丸)’에서 남성 건강에 좋다고 유래되어 전해 내려오는 오자(五子)인 복분자, 오미자, 토사자, 사상자, 구기자 를 비롯해 사철쑥, 오가피 등 우리 몸에 좋은 17가지 전통원료를 넣고 정성스레 다려 이상적인 영양배합에 비리지 않고 먹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장어는 동의보감, 본초강목에도 나와있듯이 강한 양기를 지닌 음식으로 폐와 대장의 허약을 돋우는 고단백 음식이다. 실제로 장어는 동량의 소고기 보다 200배가 넘는 비타민A 를 함유하고 있으며,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 B1, B2는 물론 정력강화에 도움을 주는 뮤신(Mucin), 콘드로이친(Chondroitin sulfate) 성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또한 마그네슘, 인, 철, 칼륨, 칼슘 등도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 허약체질을 개선하고 산후나 병후회복에 널리 쓰인다.

또한 복분자는 2006년 발표된 미국영양학회지에 따르면, 1120여가지 식품들에 함유된 항산화물질량 조사 결과 제공량당 5746mmol의 항산화 물질을 포함해 전체 식품 중 1위를 차지했다.

뉴트로직 마케팅팀 박현애 팀장은 “‘건강이든 장어복분자’는 장어와 복분자가 가장 유명한 고창의 신선한 원료를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철저한 품질관리를 기본 원칙하고 합성착향료, 색소, 보존료 등을 넣지 않아 원료 자체의 맛과 건강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영두 기자 songzi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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