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재촉하는 반가운 비..관절통은?

짙은 봄기운이 몰려오는 가운데, 3월의 첫 출발인 ‘삼일절’은 봄비로 시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10도 가까이 올라 포근함을 유지하겠는데요. 

 

봄을 재촉하는 3월의 비가 반가운 분도 있겠지만, 관절통에 시달리는 분은 달갑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비가 오면 기압 저하로 관절 내 압력이 높아지면서 통증이 심해질 수 있으니,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풀어주세요. 일시적인 현상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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