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피로, 시력저하, 노안, 뇌내시력 활성화로 해결

최근 컴퓨터, 스마트폰 때문에 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아이들은 갑자기 시력이 나빠지고, 수험생과 직장인들은 심한 눈피로와 안구건조에 시달리고 있다. 40대 이상 중장년과 노인들은 노안과 눈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 나빠진 눈을 되찾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뇌내시력’을 활성화하면 나빠진 눈을 되찾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뇌내시력 활성화’란 뇌와 눈이 연결된 신경에 작용을 가해 시력을 개선시키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뇌내시력훈련은 눈 근육, 즉 섬모체근을 강화하는 ‘눈스트레칭’, 눈주위 경혈을 자극하는 ‘눈주위 마사지’, 먼 곳과 가까운 곳을 교대로 보는 ‘원근교대응시훈련’이 있다. 수정체는 스스로 두께를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정체 주위에 있는 근육의 움직임에 맞춰 늘어나거나 줄어들면서 두께를 조절한다. 따라서 시력을 되찾으려면 눈 근육운동인 ‘눈스트레칭’을 자주 해야 한다. 눈스트레칭은 시력개선뿐 아니라 눈피로와 노안에도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뇌내시력훈련은 정확한 훈련방법을 모르고, 훈련과정이 지루해서 실천하기 어렵다.

국내 한 벤처기업의 노력으로 ‘뇌내시력훈련’을 정확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옵토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이용한 ‘뇌내시력훈련’ 전용제품이 개발됐기 때문이다. 응용광학 전문가, 로봇설계 전문가, 한의사 등이 3년간 공동개발한 ‘아이비케어’라는 제품이다.

아이비케어는 뇌내시력훈련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6분 동안 안경처럼 착용하고 있으면, 눈스트레칭, 눈주위마사지, 원근교대응시 기능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제품사용법도 매우 쉽다. 착용하고 전원버튼 하나만 누르면 모든 기능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충전방식으로 설계해 충전후 언제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고, 무게도 가벼워 어린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격도 10만원대로 저렴하고 한대로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도 획득했다. 국내 응용광학계 권위자인 정진호 박사와 로봇설계 전문가 권창민 대표, 한의사 김선국 박사가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해 2013년 발명특허를 획득했다.

아이비케어는 본사 직영몰(http://ibcare.kr/product.html)에서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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