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 등 ‘병문안 문화’ 개선 선포… 웹툰도 제작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웹툰이 나왔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소비자시민모임, 대한병원협회, 보건복지부는 최근 ‘병문안 문화 개선 민·관 합동 선포식’을 공동 개최하고 “① 환자와 나의 건강을 위해 병문안을 자제합니다. ②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어요. SNS, 문자, 영상통화로 마음을 전합니다. ③ 병원·의원을 찾을 때는 손을 항상 깨끗이 씻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했다.

환자단체연합회는 방송인 최현정(전 MBC 아나운서) 씨로부터 목소리 재능기부를 받아 전국 병원에서 방송될 ‘좋은 병문안’을 주제로 한 원내 안내 방송을 제작한데 이어 이번에는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정(精) 주고 병(病) 얻는 우르르 병문안’ 제목의 웹툰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웹툰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goodhvc.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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