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수원병원 개원 2주년 기념식

 

척추관절 나누리수원병원(병원장 장지수)이 15일 개원 2주년을 맞아 수원 영통구 원천동 법원사거리에 위치한 병원 2층에서 의료진 및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는 장지수 병원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의 축사와 우수직원 시상, 그리고 기념케익 컷팅 순으로 치러졌다.

나누리수원병원 장지수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나누리수원병원이 이토록 빨리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직원들 덕분이다. 2년 동안 열심히 고생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장지수 병원장은 “최근 메르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는 병원 소독 등 감염관리를 철저히 하여 척추관절 환자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나누리수원병원은 수원 소재의 버드내노인복지관과 광교노인복지관에 월 2회 방문하여 촉탁진료를 시행하고, 지역 내 다양한 행사에 의료지원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최근 재활의학과를 확장하여 비수술센터를 보강하는 등 신경외과, 정형외과를 포함해 총 7개과 16명의 의료진이 다양한 치료방법을 구축, 환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치료로 지역주민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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