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미경, 태극제약 기미치료제 광고모델

태극제약은 기미치료제 ‘도미나크림’의 새 광고모델로 배우 양미경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양미경은 대장금과 해를 품은 달, 왔다 장보리 등의 드라마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중견 여배우다. 그는 “여배우에겐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도 기미나 잡티가 보이지 않는 무결점 피부가 중요하다”고 했다.

국내 크림형 기미치료제 시장의 리딩 품목인 도미나크림은 기미나 주근깨가 침착되지 않게 도와주는 기능성화장품과 달리 멜라닌 생성 억제와 배출작용으로 색소침착증을 개선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기화합물인 히드로퀴논이 포함돼 멜라닌을 형성하는데 필수 효소인 티로시나아제를 억제하는 동시에 색소 과다 생성을 제거해준다. 베타글루칸과 알로에베라젤, 토코페롤, 스쿠알렌, 비타민C 등을 함유해 피부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배민철 기자 mcbae2000@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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