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에 도움 되는 최상의 팁 7

 

날씬해진 모습 상상만 해도…

살빼기가 고문이 돼서는 안 된다. 미국의 여성 전문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이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체중 줄이기에 도움이 되는 팁 7가지를 소개해했다. 코스모폴리탄은 “이중 적어도 세 가지만 매일 생활에 적응하면 건강하게 날씬한 몸매를 가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간식을 먹되 스마트하게…=영양학자들은 다이어트를 할 때에도 배고픔을 느끼면 이를 무시하지 말고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간식을 먹으라고 충고한다. 좋은 간식은 스트링 치즈 한 개나 땅콩버터 한 스푼, 과일 한 조각 등이다.

TV를 끄고 식사하라=TV 등을 보면서 식사를 하면 평소보다 40% 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밥을 먹으면서 문자 보내기 등 다른 한눈을 파는 행동을 하면 과식을 하게 된다. 특히 혼자 식사할 때에도 주의해야 한다.

하루 단 5분만 근육운동에 투자하라=하루에 5분이라도 팔굽혀펴기와 룬지, 스쿼트를 30초의 간격을 두고 해보라. 근육이 새로 생기고 강해진다. 근육이 많아질수록, 신진대사가 더 활발해져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키게 된다.

아침식사를 풍성하게 하라=약간의 지방과 함께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균형을 이룬 아침식사를 하면 혈당 수치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공복감이 사라지고 점심을 허겁지겁 먹지 않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통곡물 토스트와 함께 달걀 등이 아침식사 메뉴로 좋다.

하루에 두 번 과일을 먹어라=과일에는 지방이 없고 수분이 가득 차 있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따라서 과일을 먹은 뒤에는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지 않게 된다. 또 과일에는 섬유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건강에 좋은 탄수화물이 들어있다.

잠을 충분히 자라=보통 때보다 30분 일찍 자고 30분 늦게 일어나면 건강에 더 좋은 음식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잘 쉬고 난 뒤에는 피로나 스트레스로 인해 간식을 찾는 경향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신이 날씬해진 모습을 그려보라=다이어트를 할 때 의지력이 흔들린다면 당신이 날씬해졌을 때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라. 시각적인 자극은 체중 줄이기 목표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하며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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