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에 세균 득실… 영구적 살균 보관함 인기

 

최근 건강을 위해 살균 칫솔보관함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각종 세균, 바이러스로부터 칫솔을 보호해주는 ‘블루원’ 살균 칫솔보관함이 대표적이다. 블루원 제품은 살균기에 칫솔을 넣고 닫으면 자외선LED가 켜지면서 살균, 건조 기능이 작동한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수명이 짧은 기존의 UV램프 살균기와는 달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UV램프 살균기는 6개월마다 교체해야 하나 살균작용 없이 불은 계속 켜지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모르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블루원 칫솔보관함은 20만 시간 사용이 가능한 LED램프여서 세균들이 스며들 틈을 주지 않는다. 열판이 있어 건조기능도 뛰어나 칫솔을 사용할 때 마다 뽀송뽀송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살균기에 칫솔을 넣고 닫으면 3시간 동안 살균, 건조(건조온도 섭씨 60도)후 자동으로 꺼진다.

건강전문 쇼핑몰인 건강선물닷컴(http://www.healthgift.kr)의 관계자는 “최근 칫솔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많아지면서 장점이 많은 블루원의 LED 칫솔 보관함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70-4628-2804

쇼핑몰: 건강선물닷컴(http://www.healthgift.kr)

 

코메디닷컴 관리자 kormed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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