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 3년 열애 끝 화촉

배우 진서연(32)이 ‘5월의 신부’가 된다.

1일 소속사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서연은 오는 23일 서울 청담동의 모 예식장에서 9살 연상의 이창원(41)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서연은 예비신랑과 3년여 동안의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진서현은 MBC 드라마 ‘뉴 하트’,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 영화 ‘반창꼬’, ‘로맨틱 아일랜드’ 등에 출연했다.

진서연은 지난 3월 종영한 SBS 주말극장 ‘열애’에서 악인 강문도의 여동생 강문희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

김민국 기자 mkc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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