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김희애처럼 우아한 등라인 만들기

●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 (1)

영화제 포트라인에서 등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매력적인 등 라인을 뽐내는 여배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인터넷 언론은 ‘○○○ 등 라인, 남심(男心) 유혹’ 제목으로 낚시질을 하지요.
최근 JTBC 드라마 ‘밀회’에서 관능미를 뿜어내고 있는 김희애의 화보가 화제가 됐습니다. 김희애의 등 라인도 인터넷 언론 기사의 제목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19살 연하 남성의 가슴을 흔들만한 아름다움이 녹아있다고나 할까요? 그녀의 우아하고 도도한 뒷모습에는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이 숨어있습니다. 굳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지 않는다 해도,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꼿꼿하고 우아한 등 라인을 꿈꾸겠지요?

 

 

 

글·모델 / ㈜대한사회교육원협회 캐나다필라테스 김리나

사진 / 끌라르떼 스튜디오 황보병조
헤어·메이크업 /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정민

 

 

 

코메디닷컴 관리자 kormed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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