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리도 맛있을까…..세계 3대 진미 화제


캐비아·푸아그라·트러플

‘세계 3대 진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 3대 진미는 캐비아, 푸아그라, 트러플로 꼽힌다.

세 음식 모두 구하기 어렵고 가격이 비싸 고급요리에만 등장한다. 이중 트러플은 프랑스 3대 진미에도 포함되는 음식이다. 트러플은 송로버섯을 뜻하며, 떡갈나무나 헤이즐럿 나무 아래에서만 자란다.

푸아그라는 오리나 거위의 간을 뜻한다. 거위나 오리에게 일정 기간 강제로 사료를 먹여 간의 크기를 키우기 때문에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방이 많아 부드러운 식감과 맛이 일품이지만 기름직 음식이라 자주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캐비어는 철갑상어의 알을 소금에 절인 것으로 생산량이 적어 비싼 가격에 거래된다. 단백질이 30%, 지질이 20%나 되는 고열량 식품으로 씹으면 고소하고 독특한 풍미를 가지고 있다. 또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사진=올리브TV 화면 캡처]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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