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메디컬 탑팀’에 오연서 의사로 출연

 

배우 오연서가 메디컬 드라마에서 그룹 샤이니 민호와 호흡을 맞춘다.

오연서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연출 김도훈, 극본 윤경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오연서는 극 중 광혜대 병원 외과 전공의 3년차 최아진 역을 맡아 민호와 함께 로맨스를 그려내게 된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오연서가 26세, 민호는 22세로 오연서가 네 살 연상이다.

오연서는 이날 “민호 씨가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 정말 작아서 힘들다”며 애교섞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의 의사들만 모인 의료 협진 드림팀 탄생 과정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의료계의 적나라한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현실감 있게 다룬다. 오연서를 비롯해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김영애, 안내상, 김기방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오연서 공식사이트>

장준수 기자 p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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