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여성병원(전주)에서 10일 학술교류세미나 열려

 

요실금 치료 전문병원인 ‘소피아 여성병원’(전주)에서는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요실금 치료 전문병원인 소피마르소 여성의원의 이민석 원장을 초청하여 ‘요실금의 성공적인 치료, 수술에서 레이저 까지’라는 주제로 양 병원간 학술교류 세미나를 10일 개최한다.

대한요실금, 질 성형 레이저 연구회장인 두재균 소피아 여성병원장은 레이저를 이용한 요실금 치료에 대하여 발표하고 소피마르소 이민석 원장은 요실금의 수술적 치료와 합병증 관리 및 처치에 대하여 발표한다. 아울러 강의 후에는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수술 및 레이저 치료에 대한 시연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소피아 여성병원은 지난 6월 9일에 개최된 제1회 대한요실금, 질 성형 레이저 연구회 전국학술대회에서 국내 최초로 시도된 초고령 요실금 환자인 89세 김순복 할머니에 대한 인티마레이저에 의한 성공적 치료 결과를 발표하여 학계의 주목을 크게 받은바 있다.

최근 국내에 소개된 인티마 레이저에 의한 요실금 치료는 마취, 수술, 입원이 필요 없으면서 시술시간이 20분 정도로 매우 짧고 시술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한 최첨단 치료법으로서 호남지역에서는 소피아 여성병원이 최초로 도입한바 있다.

 

장준수 기자 p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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