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틴 호프만, 암으로 수술받고 치료중

무슨 암인지는 안 알려져

미국의 영화배우 더스틴 호프만(76)이 암으로 수술을 받고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호프만의 대변인 주디 고틸리에브는 “초기에 암을 확인했고 수술은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틸리에브는 호프만이 걸린 암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등은 밝히지 않았다.

호프만은 암 재발을 막기 위한 예방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프만은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레인맨’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번 받았다. 재혼한 부인 리사와 6명의 자녀가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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