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 “내 몸매 비결은 저염식단”

배우 김민희의 저염식 식단이 화제다. 김민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염식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김민희는 “요즘 몸이 살찌는 체질로 바뀐 것 같아 집에서 뿐만 아니라 외식할 때도 짜게 먹지 않는다”면서 “저염식식단이 미용에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저염식식단은 염분 성분을 줄인 건강식으로 조리할 때 소금 대신 허브나 마늘, 와사비 등 대체 재료를 넣어 간을 맞춘다.

염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단 음료를 더 많이 찾아 비만을 부르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호주 디아킨 대학 연구팀은 호주의 2~16세 어린이 4283명의 데이터를 대상으로 염분과 단 음료의 섭취량을 분석하고 키와 체중, 체질량지수를 측정, 이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분석 대상 어린이들은 소금 섭취량과 액체 음료 섭취량에서 뚜렷한 정비례 관계를 보였으며 하루에 한 개 이상의 단 음료를 마시는 아이들은 비만이나 과체중인 확률이 26% 더 높았다. (사진=김민희 미투데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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