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는 건강을 선물하세요”

 

국제학계검증…선진국서 수출요청‘봇물’

머리에 좋은 혼합곡, 혈당에 좋은 혼합곡, 지구력을 강화시키는 혼합곡….

독특한 기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혼합곡이 온 가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선물세트로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혼합곡들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연구과제로 개발해서 임상시험을 거쳐 국제 학술지에 논문이 발표된 ‘과학적 제품’이다. 국립대 총장 출신의 의사와 국내 식품공학의 태두로 불리는 학자가 개발해서 과학계에서는 이미 화제가 된 상품이다.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의학박사)과 신동화 한국식품안전협회 회장(전북대 명예교수)이 함께 개발한 인지능력강화 혼합곡‘열공’과 혈당강하 혼합곡‘지다운’, 지구력 강화 혼합곡‘파워미(米)가 그 것. 이들 혼합곡은 농림수산식품부의 고기능곡물 개발 프로젝트에 따라 개발돼 최근 캐나다에 수출됐고 미국, 일본, EU, 호주 등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열공’은 현미, 발아현미, 찹쌀, 흑미, 강낭콩, 호두 등에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성분이 풍부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 성분의 ‘황금 배합비율’을 찾아 가공방법을 조절했다. 2010년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정영철 교수팀이 전북대 사대부고 학생을 대상으로 임상시험한 결과, 열공을 먹으면 뇌에서 스트레스 처리와 기억 활동을 담당하는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 뼈에서 칼슘 합성에 관여해 인체성장을 돕는 단백질(S100B)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식품 분야의 최고 학술지 《뉴트리션》 2011년 7월 1일자에 발표됐다. 또 임상시험 결과 열공을 먹은 학생은 기존의 잡곡밥이나 흰쌀밥을 먹은 학생에 비해 모의고사 성적이 오른 것으로 조사돼 국내학회에서 발표됐다.

혈당강하 혼합곡‘지다운’은 발아현미, 쌀보리, 강낭콩, 통밀 등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 혈당을 낮춰줘 ‘당뇨병 개선 및 예방을 위한 혼합곡조성물’ 특허를 받았다. 이 혼합곡의 혈당조절 효과는 아시아태평양 식품안전심포지엄과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등 학술지에 발표됐다.

힘을 길러준다는 뜻의 ‘파워미’는 2011년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 지원센터의 동물실험 결과, 조직 내의 글리코겐 저장량과 간 기능을 증가시켜 운동시간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2011년 11월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됐다.

쥐에게 일반 쥐 사료 20%와 백미 및 혼합곡을 4주간 먹인 후 탈진 때까지 운동시간을 측정한 결과 혼합곡을 먹은 쥐는 백미를 먹은 쥐에 비해 운동시간이 30%이상 연장되고 3주부터 체중이 감소했다. 살찔 염려 없이 먹을 수 있는 영양식임이 입증된 것이다.

이들 3개의 혼합곡(각 800g)으로 구성된 건강혼합곡 세트는 3만원, 혼합곡에 보령수앤수 오메가3, 멀티비타민과 비타민C가 추가된 프리미엄 세트는 5만5000원에 특가판매 중이다. 이들 혼합곡은 잡곡제조 전문회사인 푸르메에서 제조됐으며 건강의료 포털 코메디닷컴이 운영하는 건강쇼핑몰 건강선물닷컴(www.건강선물.com)에서 살 수 있다.

문의 02-2052-8200 건강선물

이소연 팀장 010-728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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