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받은 윤현숙, ‘못 알아보겠네’

90년대 초중반, 혼성그룹 잼과 여성2인조 그룹 코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배우로 전업한 윤현숙이 최근 양악수술을 받은 후 ‘동안 미녀’로 거듭났다.

윤현숙의 양악수술을 집도한 서울의 한 성형외과는 “긴 얼굴과 돌출된 구강구조 때문에 턱관절의 마모가 왔으며, 나이가 들면서 얼굴살이 빠지면서 단점이 더욱 부각돼 양악수술과 사각턱 수술을 동시에 시행했다”고 밝혔다.

윤현숙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 라는 인터넷댓글을 보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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