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타벡스겔, TV 광고 진행

부광약품이 자사 소염진통제 타베스겔의 TV 광고에 얼마 전 드라마 ‘추적자’로 인기를 끌었던 탤런트 김상중 씨를 모델로 등장시켰다.

타벡스겔은 자극적인 냄새가 나지 않고 끈적이지 않는 특징을 가진 생약성분의 무색투명한 바르는 소염진통제다. 일반적인 파스처럼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한 통증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깊고 심한 통증에 특히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번 광고는 김상중 씨가 타벡스겔의 뛰어난 효과를 직접 사용했던 경험담을 조근조근 들려주는 형태의 증언식 광고로 제작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타벡스겔은 적용 범위가 매우 넓어서 매일 컴퓨터 앞에서 작업하는 직장인, 집안일을 하는 주부들이 흔히 겪고 있는 손목, 허리, 어깨 등의 알 수 없는 깊은 통증에도 매우 뛰어난 효과를 보여 주고 있으며, 생약성분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15세 이하 어린이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까지 갖추고 있어 일선의 초·중학교 양호실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진철 기자 jcpar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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