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정준기 교수, 에세이집 출간

‘소소한 일상 속 한줄기 위안’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정준기 교수가 에세이집 ‘소소한 일상 속 한줄기 위안(도서출판 지누)’을 출간했다. 정 교수는 이 책에서 자신이 걸어온 인생을 되짚어보며 방황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힐링과 위안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 교수는 몸집이 작고 유약했던 학창시절부터 의사가 돼 지금에 오기까지의 이야기를 수수하고 재미있게 풀어 독자들에게 특별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정 교수는 서울대 의대 핵의학교실 주임교수, 방사선의학연구소 소장,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과장을 역임했다. 또 대한핵의학회 이사장, 세계핵의학회 사무총장, 아시아지역 핵의학협력기구 회장, 아시아분자영상협의회 회장을 지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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