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통증치료제 ‘타벡스겔’ 집중 육성

부광약품은 일반의약품 시장의 매출증대를 위해 깊은 통증 치료제 ‘타벡스겔’의 광고와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일반약시장에서 거대품목으로 집중육성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타벡스겔’은 현재 인터넷을 통해 바이럴마케팅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자’ 등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배우 김상중을 모델로 한 TV CF도 11월초부터 방영된다. 이어 일간지, 인터넷매체 홍보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스포츠 활동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운동 후 어깨결림, 무릎, 발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매일 컴퓨터 앞에서 작업하는 직장인, 집안일을 하는 주부들도 손목, 허리, 어깨 등의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타벡스겔은 항부종 작용, 항염 작용, 진통 작용 등 3중작용으로 타박상, 삔 곳, 멍든 곳, 부은 곳에 신속하고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생약성분으로 돼 있어 15세 미만 소아에게도 사용할 수 있어 학교 양호실에 비치할 수 있다. 그리고 겔 성분의 타입으로 돼있어 번들거리거나 끈적거리지 않으며 옷에 묻어나지 않는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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