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IQ 1위는 의사, 한국 1위는 의대생

이한경 씨 IQ177 세계 7위

한국인 이한경 씨가 ‘세계 최고 지능지수(IQ) 16인’에 포함됐다. 지난 24일 미국 경제지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세계천재사전을 인용해 ‘세계 IQ 상위 16인’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세계 최고 IQ는 198인 그리스의 정신과 의사 ‘에반겔로스 카치울리스’가 차지했다. 그는 철학과 의료 연구기술, 정신약리학 등 3개의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

16인중 한국인 이한경 씨는 IQ 177을 기록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최고 IQ 그룹에 속한 이 씨는 대전 태생으로 현재 모 의대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알려졌다. IQ 평균치는 100 정도로 대부분 사람들은 86에서 114 사이에 분포돼 있다. 통상 IQ 160 이상을 천재로 부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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