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고촌재단,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

파주서 지적장애인들과 농촌일손 돕기 활동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24일 경기도 파주 교남어유지동산에서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남어유지동산은 장애인근로작업시설로 장애인들이 직접 각종 채소와 식용작물을 재배하도록 도와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배추모종 심기, 풀베기 작업 등 장애인들과 함께 땀 흘려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보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과 봉사를 위해 1973년 고(故)이종근 종근당 창업주가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매년 사랑의 연탄 나누기, 사랑의 집짓기, 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진철 기자 jcpar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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