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전문 아이누리한의원, 22호 노원점 열어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아이누리한의원이 25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22호

노원점을 열었다.

노원점의 대표원장은 노병진 원장(한의학 박사)이다. 그는 올해 초까지 의정부점에서

대표원장으로 진료했으며, 아이누리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에 익숙하고 소아 임상

경험이 풍부하다. 이 때문에 노원구의 소아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 원장은 한방소아과학회, 한방비만학회, 한방안이비인후과학회 등의 정회원이며,

각종 육아 사이트나 매체의 상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누리한의원 노원점은 소아와 청소년들의 감기, 아토피, 비염, 축농증, 중이염,

천식, 장염, 비만, 성장, 성조숙 등의 잦은 질환을 돌보고 허약한 아이들의 면역력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임산부의 산전산후 건강관리는 물론 사회공헌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노병진 대표원장은 “아이누리 한의원에서 진료했던 경험을 토대로 엄마들이 아이의

건강에 있어 무엇을 원하는지 더욱 세심히 살피고 귀 기울이고자 한다. 특히 노원구는

교육열이 치열한 곳인 만큼 아이들이 학습 때문에 건강을 놓치지 않도록 동네 주치의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학교나 학원 수업이 늦게 끝나는 아이들, 바쁜 엄마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은 오후

8시까지 야간 진료를 하고, 일요일 공휴일은 점심시간 없이 오후 2시30분까지 진료할

계획이다.

아이누리한의원은 어린이를 중점적으로 진료하는 소아전문 네트워크 한의원이다.

최근 엄마들의 입소문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국 네트워크 확장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아이누리한의원은 지난 9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안전 진료 10년, 아이누리

10년”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소아 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의료상품 개발,

어린이의 고유성과 개별성을 존중하는 맞춤 진료를 꾸준히 실현해나갈 방침이다.

아이누리 네트워크 이창원 대표원장은 “부모들에게 더 없이 소중한 아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진료하겠다는 약속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아이누리

전 의료진의 의무이자 다짐”이라며 “처음 마음을 잊지 않고 부모들에게는 신뢰를,

아이들에게는 웃음을 선사하는 가족 주치의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이누리한의원 노원점은 7호선 노원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평일(월,수,금)에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수요일은 오후 8시까지

진료한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후 2시30분까지 진료한다. 화,목요일은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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