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버섯 다이어트와 버섯의 효능

탤런트 강예빈(29)이 ‘버섯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강예빈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요즘 다이어트 5일째인데요. 일주일에

하루 일요일만 나에게 먹고 싶은 거 맘껏 먹고 있어요. 저의 변화된 모습 기대하세요.

버섯다이어트 중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첨부 사진 속 그녀는 불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니트 차림으로 앉아 있다.

그녀 앞엔 버섯과 채소가 담긴 접시가 놓여 있다. 버섯의 효능과 관련된 재미있는

국내외 연구결과를 일부 소개한다.  

▶ 말린 버섯은 유방암 예방에 좋다.( 호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대 장민 교수

팀)

▶ 흰 양송이 버섯을 먹으면 인체 면역 시스템이 좋아져 바이러스에 강해진다.

(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학자 글렌 카드웰 박사 팀)

▶ 표고버섯 차에는 칼슘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표고버섯 차는

기침, 가래에 좋으며 성인병을 예방하고 항암 효과를 낸다. 기미 같은 색소 침착을

막아준다. 표고버섯 속 멜라닌 색소는 뇌중심부에 작용해 자율신경을 안정시켜 준다.

생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B, D가 풍부하고, 말린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가 풍부하다.

표고버섯 차는 골다공증의 예방에 좋다. (국내 한의학계)

▶ ‘신비의 버섯(magic mushroom)’으로 알려진 중남미 버섯은 창의력과 상상력,

미적 감각을 높이고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해 주는 등 성격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 멕시코에서 많이 자라는 삿갓 모양의 버섯이다. (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롤랜드 그리피스 박사 팀)

▶ 송로버섯 먹으면 페로몬 분비를 촉진해 매력적으로 보인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의

칼럼니스트인 매니 알바레즈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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