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13일 호스피스 심포지엄

이대목동병원 호스피스실/호스피스위원회는 의료진 및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13일 오후 4시부터 병원내 김옥길홀에서 ‘말기환자의 돌봄’을

주제로 제 2회 이화 호스피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문혜성 코디네이터(이대목동병원 통합암센터)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남은미 교수를 좌장으로 ▲삶과 죽음의 이해(서울의대

소화기내과 정현채 교수) ▲말기환자의 돌봄과 대화기법(세브란스 호스피스 가족상담사

황애란 교수)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이대목동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이경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임종

전 72시간의 증상조절(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남은미 교수) ▲임종환자 간호(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병동 이은섭 수간호사)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외래(02-2650-6183)로

문의하면 된다.

*호스피스란?

죽음을 앞둔 환자에게 연명의술(延命醫術) 대신 평안한 임종을 맞도록 위안과

안락을 최대한 베푸는 봉사활동.

이 내용은 이대목동병원이 2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박도영 기자 catsalo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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