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움 및 워크샵’ 개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관․중재혈관외과 (과장: 박장상 교수)가 오는 3월

6일(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성모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제 3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움 및 워크샵을 개최한다.  

‘혈관초음파의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심포지움은 총 여섯 섹션으로

운영되며, 각 섹션은 ‘초음파의 기본 개념’, ‘복부대동맥과 다른 대동맥계’,

‘하지정맥류’, ‘건강심사평가원의 견해’, ‘혈액투석 접근에서 초음파의 역할’로

구성된다.

특히, 마지막 ‘Training with Supervisor’ 섹션 에서는 사전에 별도로 등록한

참가자 20명에 한해서 국내에 출시된 혈관초음파 이중주사기(Ultrasonic Duplex Scanner)

10대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고 기계의 성능과 장단점을 비교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서울성모병원 혈관․중재혈관외과는 지난 2009년 제1회 차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한차례씩 혈관초음파 심포지움 및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다.

문의 : 혈관․중재혈관외과 02-2258-3331

이 자료는 서울성모병원이 2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조상목 기자 bosspenny@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