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아산상 ‘도티기념병원’이 받아

9일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서 시상식

서울아산병원은 9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교육연구관에서

‘제22회 아산상 시상식’을 갖고 도티기념병원에 대상인 아산상을 수여했다.

도티기념병원(이사장 김옥순 수녀)은 지난 28년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누구나 찾을 수 있도록 병원 문턱을 낮춰 ‘가난한 환자들의 안식처’로

불려왔다. 이 병원은 상패와 함께 1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날 시상식에는 정정길 전 울산대 총장,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이춘림

전 현대중공업 회장, 장명수 한국일보 고문, 박홍 전 서강대 이사장,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 조순 서울대 명예교수, 이홍구 서울국제포럼 이사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 김태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손인규 기자 ikso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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