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뮤지컬 배우와 교직원 합동 콘서트 개최

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이 11월 1일 오후 6시부터 이대목동병원 김옥길홀에서

‘뮤지컬 배우와 교직원이 함께하는 환우 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병마로 힘들어하는 환우들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뮤지컬 배우들과 이대목동병원 교직원이 합동 공연하는 이색 콘서트다. 뮤지컬

배우로는 이정열, 서범석, 박정환, 배해선, 박은태 등 연기파 뮤지컬 스타 5인방이

참여하며, 이화의료원 교직원으로는 김승철 이대목동병원장, 최수승 흉부외과 교수,

정순섭 위암 대장암협진센터 교수를 비롯한 의사, 간호사, 행정 직원 등 29명의 교직원이

참여한다.

이번 콘서트는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들과 이대목동병원

교직원과의 합동 공연, 이대목동병원 교직원의 자체 공연 등 다양한 형태로 꾸며져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화의료원 교직원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뮤지컬 배우들의 직접 지도 아래 5차례,

총 20여 시간 동안 뮤지컬 배우들과 합동 연습을 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의 시간을 보냈다.

노래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 이번 공연에 참가 신청을

했다는 피진영 이대여성암전문병원 간호사는 “유명 뮤지컬 배우들과 합동 연습을

하면서 큰 보람과 감동을 얻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 자료는 이대목동병원이 27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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