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영문 홈페이지 새롭게 단장 오픈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이 15일(금)부터 외국인 진료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이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추가한 영문(글로벌)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는 최근 170여 개국에서 방문하고 이용하는 국내 최고의

병원 홈페이지이며,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로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를 보다 확대하고자 구글 번역 서비스를 활용하여 다양한 언어로 병원을

소개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영문 홈페이지는 외국인 환자의 증가와 국제화에 부합하고 세계

속의 서울대학교병원을 알리는 한편, 병원의 이용과 진료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인터넷 환경을 고려하여 홈페이지 사이즈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였으며

이를 위해 서비스의 대부분이 텍스트 위주로 되어 있어 정보 전달 능력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문 홈페이지는 ‘www.snuh.org/english’로 접속 가능하다.

한편, 서울대학교병원은 최근 병원계 최초로 음성지원서비스(Non-Active)를 제공한

데 이어, 모바일 홈페이지, 인터넷증명서 발급서비스, 다국어서비스, 진료예약 및

수납서비스뿐만 아니라, 각 분원간의 통합검색서비스 등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중국어와 일본어 홈페이지도 개편할

예정이다.

* 영문 홈페이지 주요서비스

– 병원 소개, 국제진료센터 소개, 이용안내, 진료안내(의료진소개), 진료예약,

진료상담, 고객제안

이 자료는 서울대병원이 20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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