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100세 장수마을 건강법칙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장수

‘농사짓는 교수’로 잘 알려진 이원종 교수(강릉원주대 식품과학과)가 방학을

이용해 세계의 장수마을로 알려진 10곳을 찾아 여행을 다녀왔다.

이들 마을은 대부분 깊은 산속에 있고 물질적으로 넉넉하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다.

조그마한 텃밭을 일구며 어렵게 살고 있지만 100세 이상이 많은 노인들은 손수 노동을

하고 활동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만큼 건강을 유지했다.

여러 해의 여행을 통해 이 교수는 이들 마을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이 교수가 발견한 세계100세 마을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강경훈 기자 kwka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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