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강서구에 제 3 병원 개원

정형외과 전공 병원장 공채

척추 관절 전문병원인 나누리병원이 서울 강서구에 제 3병원을

오픈한다. 인천 부평에 제 2병원을 개원한지 딱 1년만이다. 

새로 들어서는 ‘강서 나누리병원’은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93개의 병상을 갖췄다. 

제 3 병원을 개원하면서 나누리병원은 병원장부터 간호사까지

모든 직원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했고 힘찬병원 출신의 김영호 박사를 병원장에

임명했다. 서울과 부평 나누리병원이 신경외과 전문의가 원장을 맡고 있는 것과 달리

김영호 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다. 

김영호 원장은 “강서 나누리병원 전 의료진은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검증된 치료법만을 고집한 나누리병원의 의료철학을 계승할 예정이다”며

“나누리병원이 척추뿐만 아니라 관절분야에서도 전국 최고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장일태 나누리병원 대표원장은 “천년 가는 병원이 되도록

나누리병원은 확고한 의료 철학과 투명한 병원 경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의료계에

좋은 선례를 남기고자 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나누리병원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새로 문을 여는 ‘강서 나누리병원’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가로공원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강경훈 기자 kwka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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