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따라 달라지는 ‘내게 맞는 운동’

몸 상태에 따라, 또 질환에 따라 각자 맞는 운동이 따로 있다. 혈압이 높다면

수영보다 걷기가 좋고 퇴행성관절염이 있다면 수영이 좋다. 달리기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지만 이미 골다공증이 있다면 위험할 수 있다. 잘 고르면 만병통치약이 될 수 있지만

잘못 고르면 오히려 병을 얻거나 진행시킬 수 있는 게 운동이다. 각자에게 맞는 운동을

골라야 건강을 잡을 수 있다.

도움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스포츠의학센터 박수연 교수

이수진 기자 sooj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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