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 절차개선 사회적 합의 도출

복지부, 내일부터 4월말까지 간담 및 공청회

장기기증 활성화을 위해 뇌사판정 절차개선 등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관련단체 연석간담회 및 공청회가 내일부터 4월말까지 계속된다.

23일 보건복지가족부 공공의료과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

현대그룹 빌딩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첫 간담회는 전문학회와 종교단체 그리고

3개 대학병원 등에서 대표자 20명이 참석한다.

각 부문별 참가단체는 다음과 같다.

△전문학회= 대한이식학회

△종교계= 천주교 불교 기독교 대표 각 1인

△시민단체= 생명나눔실천본부,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대학병원 전북대병원, 인제대 부산백병원, 삼성서울병원

△관계=보건복지부,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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