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 심장센터 확장오픈식

강북삼성병원(원장 한원곤)은 6월 2일 오후 5시에 한원곤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장센터 확장 오픈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심장센터는 무엇보다 심장환자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 심장질환 환자가 관상동맥조영술을 당일 시행하여 적응증이 되면

당일 퇴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센터 내에서 환자가 보다 편안하게 대기 할 수 있도록 내부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였다. 

또한

심장혈관 질환의 3차원 영상까지 얻을 수 있는 신형 심장혈관 조영기(지멘스 AXIOM ARTIS)를 추가로 운영하여 심혈관 질환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이 밖에도 혈관내 초음파 장비, 혈류속도 측정기 등 신형 심장질환 장비를 구비하였다.

강진호 순환기내과 교수는 “ 유기적인 협진체계와 오랜 진단 경험을 갖춘 심장센터가 최신의 장비 도입과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심장질환의

진단과 치료 수준을 한단계 높일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밀했다.

문의 : 강북삼성병원 홍보팀 (02-2001-27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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