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도우미창’ 운영

소비자·기업 모두를 위한 "도우미창" 운영

= 국민에게 믿음과 안심을 주는 든든한 식약청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포)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국민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에게 믿음과 안심을 주는 든든한 식약청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섬김과 봉사, 친절의 자세를 가지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비자·기업

모두를 위한 도우미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동 도우미창의 주요 내용을 보면

 

○ 매주 목요일은 "1회 방문 OK, One stop 서비스"로 우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기 위해 본청과 지방청에서 "목요알리미창"을

동시에 운영하여

 

– 방문업체에 대하여 제품의 표시한 내용의 적합여부를 확인 등 1:1 컨설팅을

실시하여 잘못된 표시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식품위생법 및 식품공전

등의 최근 개정내용에 대하여 알기 쉽게 알려 주는 등 식품산업계가 식품안전관련

정책변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

 

– 소비자 및 업계 등에서 제시한 정보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식품안전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소비자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 또한, 어린이 건강보호를 위한 대국민 교육·홍보활동을 강화하여 초등학교의

학교장 재량활동시간을 이용하여 매달 1회 이상 식품안전 및 영양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신문·TV를 통한 소비자의 알권리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임

 

○ 식품산업체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을 하는 "맞춤형교육창"을 운영하여

 

– 식품산업계의 영업자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령, 표시기준

및 식품공전 등의 현장 교육실시

 

– 식품안전 관련 정책변화를 올바르게 이해시켜 산업현장에서 바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동시에 현장에서의 반복 민원을 해소함으로서 기업은 정부를

믿고 기업 활동에만 전념하도록 하는 등 기업의 업무 효율성 제고를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도록 함

 

○ 안전한 식품공급과 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산업협력의창"을 운영하여

 

– 식품산업체의 임원과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규제개혁방안,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령,

표시기준 및 식품공전 등의 개정취지를 이해하고 향후 식품안전 관련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며

 

– 산업협력의 창을 통해 식품환경 변화 및 국제적 추세에 부합되는 안전한 식품공급을

위한 노력과 유해물질 저감화를 위한 기술 등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도록 함

 

– 또한, 식약청은 최근 이물 검출사건과 관련하여 산업체가 생산한 제품에 이물

등이 발생할 경우 원인을 규명하는 방법과 해당 제품의 재처리·회수·폐기

등 처리방법에 대한 사건처리 매뉴얼을 마련·보급하고, HACCP적용업체에 대하여는

금속이물 등 위해요인을 실질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중요관리점(CCP) 위주의 기준서를

개발·보급하도록 하겠으며,

 

– 식약청 R&D연구용역을 통해 이물검출 및 방지기술을 개발하여 산업체에

지원하고, 식품이물관리기준 및 이물혼입 저감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하여 현장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 아울러, 식약청은 "도우미창"의 운영으로 식품업계의 ‘신바람 나는

기업경영’ 유도 및 안전한 식품의 공급으로 소비자에게 안심과 믿음을 주고,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통해 국가 신뢰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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