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국가시험 합격률

최종 합격률 조사, 서울 96.8% 경희 94.6 이대 98.9% 등

가천·대구가톨릭·서남·성균관·아주·을지·제주·포천중문·한림의대

등 8개 대학이 100% 합격의 영광을 되찾았다. 또 각 의과대학별 합격률도 지난해에

비해 대부분 상승했다.

21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41개 의과대학 제72회 의사 국가시험 합격률을 집계한

결과다.

가천의대는 42명, 대구가톨릭의대 57명, 아주의대 57명가 지원, 모두 합격했다.

성균관의대는 45명이 응시, 45명 전원이 합격했다. 재수생은 2명이었다. 마찬가지로

포천중문의대도 45명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을지의대 49명, 제주의대 50명, 한림의대

88명, 서남의대 50명 응시자 전원이 합격,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특히 제주의대는 재수생 6명이 모두 합격했다. 지난해 합격률 84.2%였다. 서남의대도

재수생 3명이 올해에는 합격에 성공, 지난해 95.2%로 하락했던 합격률을 다시 100%로

올렸다.

한림의대도 지난해 82명 중 64명만이 합격, 합격률이 82.9%로 낮았지만 올해에는

88명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

이 외에도 각 의과대학의 합격률은 지난해에 비해 대부분 상승했다.

가톨릭의대 97.7%, 경상의대 98.9%, 계명의대 97.1%, 고려의대 95.4%, 동아의대

98.5%, 서울의대 96.8%, 순천향의대 98.2%, 이화의대 98.9%, 인제의대 99.2% 등으로

약 5%~10% 가량 합격률이 올랐다.

지난해 계명의대는 89.9%, 고려의대 84.7%, 동아의대 80.3%, 서울의대 91.4%,

순천향의대 84.6%, 이화의대 90.5% 등이었다.

올해 수석합격자를 배출한 연세의대도 지난해 합격률이 88.4%였지만 올해 94.4%로

상승했다. 143명이 응시해 136명이 합격했다.

2008년도 제 72회 전국 의과대학 의사국가시험 합격률

 

출처:

데일리메디( www.dailymed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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