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뇌 건강법

①아침을 챙겨 먹는다. 뇌 활동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듬뿍 든 쌀밥에 신경전달물질

생성에 필요한 달걀노른자 생선 등을 반찬으로 들면 좋다.

②음식은 딱딱한 것을 먹는다. 일본 아사히대 치과대 연구팀의 쥐실험에서 딱딱한

먹이를 먹은 쥐가 똑같은 성분과 양의 물렁한 것을 먹은 쥐보다 미로테스트를 더

잘 통과했다.

③젊은 사람과 어울리며 감각을 유지한다. 미국 버클리대학 연구팀이 어린 쥐와

늙은 쥐를 함께 살게 했더니 늙은 쥐의 뇌 무게는 늘었지만 젊은 쥐는 그대로였다.

④손을 많이 움직인다. 대뇌피질을 활성화시킨다.

⑤푹 잔다. 기억력이 향상된다. 취침 전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이 풍부한 우유나

치즈를 약간 먹으면 좋다.

⑥깨끗한 공기를 마신다. 음이온이 풍부한 신선한 공기는 뉴런의 성장을 돕는다.

⑦‘전뇌(全腦)훈련’을 한다. 좌우신체를 균형적으로 사용하며 수험생이나 사무직

종사자는 공상을 하거나 음악 미술감상 등으로 우뇌를 활성화시킨다.

⑧틈나면 운동한다. 미국 솔크생물학연구소의 쥐실험 결과 운동은 해마 세포의

성장을 도와 기억력을 높인다.

⑨뇌에 피가 들어오는 것을 막는 흡연과 직접 뇌세포를 파괴하는 폭음을 삼간다.

 

이성주 기자 stein33@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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