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클 땐 휴식이 건강법


중부지방은 맑고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비 내려 선선한 날씨. 공기는 비교적 깨끗합니다. 아침 최저 9~16도, 낮 최고 17~26도, 일교차 매우 큽니다. 서울, 동두천 낮 27도까지 예보되는 등 중부지방 낮, 초여름 날씨입니다.
 
일교차 클 때에는 인체가 환경에 적응하느라 고생하겠죠? 그렇지 않아도 피로한 우리 몸을 혹사시키면 탈나기 십상. 음식도 조심하고 술도 조심. 운동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옷은 외부 온도에 따라 입었다 벗었다 해서 고생하는 몸의 체온 조절을 도와주시고요.
 
큰 일교차에 피로한 몸을 술, 담배, 수면 부족 등으로 괴롭히면 몸이 반항하겠죠? 연휴 마지막 날 무리하지 말고 몸을 북돋워줘야 할 이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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