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잠잠하니 자외선 쨍쨍


낮에는 15~22도까지 올라가는, 봄, 봄, 봄. 헉! 미세먼지가 줄어들려니 이제는 자외선 지수가 올라가네요. 선글라스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자외선은 ‘양날의 칼’이라고나 할까요? 자외선이 살갗의 노화를 촉진하고 피부암,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성장을 촉진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할 뿐 아니라 면역력도 강화시킵니다. 햇살은 뇌 건강에도 필수적이어서 햇살을 멀리하면 우울증, 조울병 위험이 커집니다.
 
어제오늘 정도의 햇볕엔 자외선 차단 크림을 적당히 바르고 선글라스를 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하얀 피부를 좀 더 지키고 싶다면 챙이 큰 모자나 양산으로 보호하시고요. 햇볕에 많이 노출된 날은 과일, 물,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하시면 좋습니다. 그러나 너무 예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외선 걱정도 지나치면 병이겠죠? 모처럼 나타난 파란 하늘인데….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