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건강한 목소리를 위해~


어제 남부지방은 미세먼지 400 넘는 곳이 적지 않더군요. 광주에서는 프로야구도 취소됐지요? 오늘도 안심하긴 이르지만, 일단은 오전에 일부 지역 나쁘지만 대체로 시나브로 옅어진다고 합니다. 아침저녁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포근한 봄 날씨이니,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길!
 
오늘은 ‘국민안전의 날’인 동시에 ‘세계 음성의 날’입니다. 건강한 목에서 건강한 목소리가 나오죠? 아래 원칙 꼭 지켜서 좋은 목소리로 밝고 행복한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빕니다.
 
①물을 자주 마신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컵 마시고 1시간마다 마신다.
②미세먼지가 심할 땐 반드시 보건 마스크를 착용한다.
③담배, 술, 카페인음료를 삼간다.
④헛기침을 자주 하지 않는다. 헛기침을 하고 싶을 때 물을 마셔 가라앉힌다.
⑤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특히 시끄러운 곳에서 오래 대화하지 않는다.
⑥크게 말해야 할 때에는 작은 목소리로 목을 가다듬고 서서히 목소리를 키운다. 이때에는 목보다는 배에 힘을 줘서 말한다.
⑦목에 무리를 줘서 노래하거나 무리하게 남의 목소리를 흉내 내지 않는다.
⑧피로와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푼다.
⑨잠자기 전에 음식을 먹지 않는다.
⑩기름진 음식, 자극적 음식을 피하고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빨리 치료한다.
⑪쉰 목소리가 2주 이상 지속되면 이비인후과를 찾는다.
 
<사진=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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