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세다’ 좋은 걸까요?


불금의 지난밤, 혹시 과음하진 않으셨나요?
 
주변에서 술이 세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 사람이라면 스스로를 과신하거나 다른 사람을 이기기 위해 폭음을 할 확률이 높아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술이 세다”는 멘트를 주변 사람들로부터 과음을 하고 있다는 피드백을 받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과음과 폭음이 계속되면 간암 등 질환 위험률이 높아진다는 점 알고 계시죠? 알코올 중독에 이르기 전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음주량을 조절해야겠습니다.
 
[사진=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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