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 냉방병에 대비할 때!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면서 에어컨을 안키고서는 견디기가 힘들 지경이죠. 하지만 실내 외 온도차가 10도 이상 나는 환경에 오래 있으면 자율신경계 기능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실내온도는 26~28도를 유지하고 외부와의 온도 차는 5도 이내로 조절하는 것이 좋답니다.
 
옷은 민소매보다는 어깨를 덮는 반소매를 입는 것이 좋으며, 무릎 관절염이 있다면 바지는 무릎을 덮는 길이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여름철 습도는 70~80%인데, 에어컨이나 제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습도를 50~60% 정도로 유지해야 하며 1시간 마다 환기를 시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진출처: 아이클릭아트]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