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독서에 대한 빛나는 명언들

○책처럼 충직한 친구는 없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신용호(교보생명, 교보문고 창립자)
○책은 꿈꾸는 것을 가르쳐주는 참스승. -가스통 바슐라르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 -르네 데카르트
○책을 읽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드는 것과 같은 뜻. -랄프 왈도 에머슨
○책이 없는 집은 창문 없는 방. -하인리히 만
○좋은 책을 처음 읽는 것은 새 친구를 얻는 것과 같고, 이미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것은 옛 친구를 다시 만나는 것과 같다 -로건 퍼살 스미스
○좋은 책을 갖고 있으면서 읽지 않는 사람은 그 책을 읽지 못하는 문맹이나 다를 바가 없다. -마크 트웨인
○책은 청년에게는 음식이 되고 노인에게는 오락이 된다. 부유할 때엔 지식이 되고, 고통스러울 때 위안이 된다.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 배우고 이를 실천하며 살면 즐겁지 아니한가? -공자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則罔), 사이불학즉태ㄷ(思而不學則殆); 책만 읽고 생각하지 않으면 고루해지고, 생각만 하고 책을 읽지 않으면 위태롭게 된다. -공자
○책을 두 권 읽은 사람이 책을 한 권 읽은 사람을 지배한다. -에이브러햄 링컨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다. 하버드대학교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 -빌 게이츠
○독서는 정신의 음악. -소크라테스
    
책과 독서에 대한 명언을 보고나니 서점 가고 싶지 않은지요? 오늘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부터 ‘책 드림 날’이라고 부르는데, ‘책 드림’은 ‘책을 드린다’라는 뜻과 영어 ‘Dream’의 뜻이 포개져 있다고 합니다.
    
4월 23일은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가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이날이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서 연인에게 책을 선물하는 ‘성 조지의 날’이어서 ‘책의 날’로 됐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오늘은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서 전국 곳곳에서 책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무엇보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책 드림의 행사’를 갖는 것이 어떨까요?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사람에게 꿈을 선물하는 행사를!

[오늘의 건강] 봄비 촉촉한 날, 최적의 운동은?

전국에 봄비 내립니다. 일부 지역엔 폭우, 돌풍에다가 번개, 천둥도 친다는군요. 오늘 같은 날엔 실내에서 운동을 하면 좋을 듯합니다. 아파트에서 소음 내지 않고도 충분히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유연성운동, 근력운동, 유산소운동을 골고루 하는 것이 좋은데, 유연성을 강화한다는 스트레칭도 무리하거나 잘못하면 안하는 것만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요?  

오늘의 음악

봄비 내리는 날씨에 어울리는 음악 두 곡 준비했습니다. 첫 곡은 채은옥의 원곡과 폴 모리아 악단의 연주곡도 사랑받았던 노래이죠?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심은경이 부르는 ‘빗물’입니다. 둘째 곡은 이루마가 연주하는 ‘Kiss the Rain’입니다.

♫ 빗물 [심은경] [듣기]
♫ Kiss the Rain [이루마]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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