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의 혜안 가득한 명언 10개

○세련미를 극도로 추구하면 단순함에 이르게 된다.
○쇠는 쓰지 않으면 녹슬고, 물은 고여 있으면 맑음을 잃듯이, 정신의 활력은 쓰지 않으면 무기력해진다.
○공부는 절대 정신을 고갈시키지 않는다.
○지식은 적용하지 않으면 불충분하고, 의도는 실행하지 않으면 불충분하다.
○사람들이 당하는 가장 큰 사기는 자신의 주장 때문에 비롯된다.
○침묵만큼 권위를 강화하는 것은 없다.
○강에서 당신이 손을 담가 만지는 물은 흘러가는 마지막 물이자 다가오는 첫 물이다. 지금 이 시간이 바로 그렇다.
○작은 것들이 완벽함을 만들지만, 완벽함이 사소한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보려는 사람들, 보여주면 보는 사람들, 그래도 안 보는 사람들.
○사람이 불행한 것은 대체로 목표를 너무 높게 잡아서 그것을 이루지 못해서가 아니라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아서 그것을 이루고 나서다.

    
“내게 주어진 시간을 허비했구나!” 1519년 오늘은 프랑스 클루 성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한탄의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인류 최고의 천재로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의 걸작을 남긴 거장도 삶에 대해 이렇게 반성하는데, 부끄럽네요.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소중하게 써야 할까요? 

[속삭] 성의학 권위자들의 칼럼

지난주 속삭닷컴에서 세 명의 유명 의사들이 칼럼니스트로 데뷔했습니다. 우리나라 성의학의 개척자 그룹에 속하는 최형기 박사, 지금 진료실과 TV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민권식 부산백병원 비뇨기과 교수, 40대에 전북대 총장에 취임했던 발명왕 의사 두재균 전주 소피아병원장입니다. 이들이 진료실에서 전하는 생생한 칼럼으로 성 건강 챙기세요.    

오늘의 음악

1965년 오늘은 우리나라와 벨기에가 국교를 수립한 날이라네요. 벨기에 가수 고티에의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마련했습니다. 둘째 곡은 1985년 오늘 태어난 영국 가수 릴리 알렌의 노래 ‘Littlest Things’입니다. 다 빈치가 활약한 도시 피렌체를 담은 음악 빠뜨릴 수 없겠지요? 차이코프스키의 ‘플로렌스의 추억’ 1, 2악장을 암스테르담 신포니에타의 연주로 준비했습니다.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고티에] [듣기]
♫ Littlest Things [릴리 알렌] [듣기]
♫ 플로렌스의 추억 [암스테르담 신포니에타]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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