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남긴 10개의 경구

○A가 인생의 성공이라면 A=x+y+z다. x는 일, y는 놀이, z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다.

○약한 사람은 복수하고, 강한 사람은 용서하며, 현명한 사람은 무시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미녀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할 때는 1시간이 마치 1초처럼 흘러가지만 뜨거운 난로 위에 앉아 있을 때는 1초가 마치 1시간처럼 느껴진다. 그것이 바로 상대성이다.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세상은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이 아니라, 악을 보고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파괴될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이론이라도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지 못한다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경험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은 신비이다. 신비는 예술과 과학의 요람이 되는 기본적인 감정이다.
○성공한 사람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정신병: 똑같은 일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
    
1955년 오늘은 위대한 천재,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자뿐 아니라 예술가였고 철학자였습니다. 그가 남긴 수많은 명언 가운데 10가지를 뽑아봤습니다. 경구들을 곱씹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깨닫는 현명한 하루가 되기를…. 

[속삭] 쑥스런 그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

성 전문 포털 속삭닷컴에서 연재하고 있는 ‘이성주의 생식기 탐험’ 2탄입니다. 지난번 1편을 읽은 독자 한 분이 댓글에 이견을 올려주셨던데, 이 글로 의문이 풀렸으면 합니다. 1편을 안 보신 분을 위해서 함께 올립니다.    

오늘의 음악

Soxak이라는 말이 아르메니아어에 있더군요. ‘Ari Im Soxak’은 아르메니아의 대표적 자장가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노래, 들어보시지요. 1480년 오늘 태어난 ‘팜므 파탈의 원형’이라고 불리는 루크레치아 보르차의 삶을 주제로 한 도니체티의 오페라 ‘루크레치아 보르차’ 중 ‘그는 나의 아들이었소’를 조안 서덜랜드의 노래로 듣겠습니다.

♫ Ari Im Soxak [아르메니아 자장가] [듣기]
♫ 그는 나의 아들이었소 [조안 서덜랜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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