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의사

어린이의 ‘꼬추’나 ‘잠지,’ 콩팥, 오줌보 등에 생기는 병을 다루는 분야의 ‘베스트 닥터’로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의 한상원 원장(58)이 선정됐습니다.

    
한 원장은 서울대병원 최황 교수를 모델이자 멘토로 삼아 진료와 연구에 매진해서 서울대병원 교수들도 “어린이비뇨기질환의 대가”로 추천할 정도의 위치에 오른 의사입니다. 한 원장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하는 의사, 부드러운 인품이 우러나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인터넷에는 한 원장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글들로 자자합니다. 

한 원장이 말하는 소아비뇨기질환

☞대표적 어린이 비뇨기질환 보기

 

오늘의 음악

아직 저만치 있지만, 봄기운이 느껴지지요? 슬금슬금, 다가서는 봄 음악 두 곡 준비했습니다. 첫 곡은 김윤아의 ‘봄이 오면’입니다. 둘째 곡은 우리나라에서 쇼팽의 ‘Spring Waltz’로 잘못 알려진 곡이죠, 리처드 클레이더만의 ‘결혼의 기쁨’입니다.

♫ 봄이 오면 [김윤아] [듣기]
♫ 결혼의 기쁨 [리처드 클레이더만]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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