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등산 명언 10개



①최고 높이의 산을 오를 때에도 한 번 한 걸음에서 시작한다. -바바라 월터스
②우리가 정복하는 것은 산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에드먼드 힐러리
③계곡에서는 안 보일지라도, 모든 산에는 길이 있다. -시어도어 로스케
④나는 국가의 위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의 즐거움을 위하여 등반할 뿐이다. -주스트 제르바수티
⑤문제는 고도(Altitude)가 아니라 태도(Attitude)다. 산행의 본질은 정상을 오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다. -앨버트 머메리
⑥등산은 인내의 예술이다. – 보이테크 쿠르티카
⑦굳이 정상에 오를 필요는 없다 –보이테크 쿠르티카, 히말라야 가셔브롬 Ⅳ의 위험한 서벽을 오르고 눈앞의 평탄한 정상을 오르지 않고 하산하며
⑧등산은 길이 끝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알랑 드 샤뗄리우스
⑨등산가는 산의 법칙에 따라 행동할 줄 아는 사람이며 언제나 배워야 한다고 느끼는 사람이다. -헤르만 후버
⑩그것이 거기 있기에 –조지 말로리, “왜 에러베스트 산에 오르냐”는 물음에 대답하며

오늘은 UN이 정한 ‘국제 산의 날’입니다. 등산에 대한 명언들을 보면, 삶과 참 닮았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이번 주말에는 산을 오르며 건강도 챙기고 삶의 의미도 음미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결핵의 ABC 알려주는 웹툰

1848년 오늘은 ‘세균학의 아버지’ 로베르트 코흐가 태어났습니다. 코흐는 탄저균, 결핵균을 발견하고 콜레라균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한 학자입니다. 결핵에 대한 발견과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지요.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의 도움말로 구성한 만화를 보면서 결핵에 대한 오해를 풀고 상식을 갖춰보시지요.

오늘의 음악

1946년 오늘은 유니세프의 전신인 유엔국제아동긴급기금이 만들어진 날이지요. 유니세프의 생일을 맞아 유니세프 공연으로 아이들을 도운 두 그룹의 노래 준비했습니다. 비지스의 ‘Too Much Heaven’과 아바의 ‘Chiquitita’가 이어집니다.

♫ Too Much Heaven [비지스] [듣기]
♫ Chiquitita [아바] [듣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