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자도 자도 피곤해” 만성피로 부르는 식습관

안 먹고 오래 운동하기
우리 몸은 포도당을 이용해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ATP를 생성한다. 공복 상태에서 2시간 이상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감소해 ATP를 충분히 만들지 못한다. 결국 지치고 무력감을 느끼게 된다.

채소 안 먹기
활력을 얻기 위해서는 브로콜리, 양배추 등 채소를 자주 먹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통곡물, 견과류는 지방과 당분 흡수를 늦추며 덜 피로하게 만드는 미토콘드리아 생성을 촉진한다.

탄수화물 극도로 줄이기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적게 먹는 여성이 기억력이 좋지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탄수화물은 지방 연소를 돕는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인기여도 적정량은 섭취하자.

커피와 차 위주로 마시기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식사하고, 커피나 차를 자주 마신다면 철분이 부족할 수 있다. 20~49세 여성 중 약 12%가 철분이 부족하다. 육류 이외에도 강낭콩이나 시금치도 철분이 풍부하다. 오렌지나 토마토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같이 먹으면 철분 흡수가 높아진다.

김성은 기자 sekim@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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