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쌓인 피로감…떨쳐내는 방법 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계속되는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성은 떨어지고, 피로감만 쌓여가는 시기다. 이렇게 매일 증가하는 피로감을 해소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헬스닷컴’이 소개한 피로를 물리치는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1. 물 마시기

몸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소화를 잘 시키고 피부를 빛나게 하며 피로를 가시게 한다. 피로감은 탈수의 첫 증상이다. 어디를 가던 물을 가지고 다니며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2. 영양 풍부 아침식사

영양가 없는 패스트푸드는 몸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지름길이다. 아침식사로 섬유질, 혼합 탄수화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몸에 활기를 불어넣고 오전의 무력감을 없앨 수 있다.

3. 틈틈이 운동

무더위에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나 장소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운동을 통해 엔도르핀을 증가시키고 몸의 기운을 북돋우는 것은 지속적인 피로를 물리치는 최선의 방법이다. 기온이 20도 대인 새벽과 저녁에 시간을 내 걷기 등의 가벼운 운동을 하면 된다.

4. 전자기기 자제, 숙면

자는 동안에 전자기기들을 켜놓으면 수면 상태와 다음날 컨디션에도 영향을 준다. 잠들기 최소한 20분 전에는 모든 기기들을 끄고 몸이 건강한 숙면에 빠질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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