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보다 천천히 수분 제공하는 식품 5

[사진=solar22/gettyimagesbank]

몸에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심하게 목이 마를 때는 큰 잔 가득 물을 마셔도 갈증이 쉽사리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족한 수분을 채우는 방법은 물을 마시는 것뿐 아니라 수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음식들을 먹어도 됩니다.

전문가들은 “실제로 과일과 채소들은 90%가 물”이라며 “우리가 물을 마시지 않아도 될 만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지 않더라도 이들은 우리 몸에 천천히 수분을 제공하는 좋은 공급원이 된다”고 말합니다. 이와 관련해 ‘허프포스트’가 소개한 수분이 많은 음식 5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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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수분을 듬뿍 가지고 있습니다. 붉은 속살은 수분이 대략 92%나 되고, 베타카로틴라이코펜비타민C 등 영양소도 풍부합니다.

 

2. 오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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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을 한 그릇 만들 때 우유나 물을 넣어야 합니다. ‘리브스트롱닷컴’에 따르면, 오트밀이 물이나 우유를 많이 빨아들이므로 오렌지보다 더 많은 수분을 포함하게 됩니다.

 


3.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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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수분이 많고 맛있는 채소로 수분의 중요한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셰이프닷컴’에 따르면, 오이의 살에는 물이 많고, 비타민C도 풍부하며,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4. 멜론

[사진=IM3_026/gettyimagesbank]

‘러너스월드닷컴’에 따르면, 복숭아나 딸기와 마찬가지로 멜론은 수분과 땀을 흘렸을 때 빠져나가는 칼륨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5.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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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사과 소스 모두 수분이 많은데 중간 크기의 사과에는 수분이 110cc 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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